📌 핵심 답변
KB금융는 분기배당을 합니다(연 4회). 가장 최근 배당은 기준일 2026-08-07, 지급일 2026-08-21, 주당 1,155원입니다. 연간 배당수익률은 2.53% 입니다. 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오르려면 결제일(T+2)을 감안해 2거래일 전까지 사 두어야 합니다.

네이버 금융 일봉 차트. 배당수익률은 주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 표의 수익률도 조회 시점 기준입니다.
KB금융 배당금 한눈에
2026-09-09 기준 · 한국투자증권 공시 데이터
| 배당 유형 | 분기배당 (연 4회) |
|---|---|
| 최근 기준일 | 2026-08-07 |
| 최근 지급일 | 2026-08-21 |
| 최근 주당배당금 | 1,155원 |
| 연간 주당배당금 | 4,367원 |
| 배당수익률 | 2.53% (주가 173,700원 기준) |
| 기준일 → 지급일 | 보통 14일 안팎 |
최근 배당 이력
| 기준일 | 구분 | 주당배당금 | 지급일 |
|---|---|---|---|
| 2026-08-07 | 분기 | 1,155원 | 2026-08-21 |
| 2026-05-08 | 분기 | 1,143원 | 2026-05-21 |
| 2026-02-27 | 결산 | 1,605원 | 2026-04-15 |
| 2025-11-14 | 분기 | 930원 | 2025-11-27 |
| 2025-08-11 | 분기 | 920원 | 2025-08-22 |
| 2025-05-12 | 분기 | 912원 | 2025-05-22 |
| 2025-02-28 | 결산 | 804원 | 2025-04-15 |
| 2024-09-30 | 분기 | 795원 | 2024-11-07 |
최근 연간 실적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ROE |
|---|---|---|---|---|
| 2023 | 775,064억원 | 63,850억원 | 45,263억원 | 8.39% |
| 2024 | 850,764억원 | 80,453억원 | 50,286억원 | 8.86% |
| 2025 | 812,307억원 | 85,177억원 | 58,407억원 | 9.98% |
배당은 회차마다 이사회가 새로 정합니다. 확정 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이 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1. KB금융의 분기배당 주기와 지급 일정의 특징
KB금융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연간 단 한 번 배당을 주는 결산배당 방식 대신, 일 년에 총 네 번에 걸쳐 나누어 지급하는 분기배당 제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주주들은 각 분기마다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기업 입장에서도 주가 변동성을 줄이고 장기 투자자를 유치하는 효과를 얻습니다.
분기배당 주식은 각 분기 말일을 기준으로 주주명부를 폐쇄하여 배당을 받을 권리가 있는 주주를 확정합니다. 이사회에서 분기 배당안이 가결되면, 통상적으로 배당기준일로부터 약 14일 안팎의 기간 내에 주주들이 지정한 증권 계좌로 배당금이 직접 입금됩니다. 다만, 정확한 배당 기준일과 실제 지급일은 매 분기 기업의 이사회 결의 일정 및 공시 시점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항상 공식 공시 자료를 통해 최종 확정된 날짜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2. 배당금을 받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세 가지 날짜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혼란스러워하는 부분은 주식을 '언제 사서 언제까지 들고 있어야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주식 시장에는 매매 계약이 체결되는 날과 실제 주식 및 대금이 오가는 결제일 사이에 시차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배당기준일, 배당락일, 그리고 주식 매수기한이라는 세 가지 개념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 구분 | 개념 정의 | 투자자 주의 사항 |
|---|---|---|
| 배당기준일 |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는 기준이 되는 날 | 해당 일자 종가를 기준으로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 있어야 함 |
| 배당락일 | 배당을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날 (기준일 전 영업일) | 이날 주식을 매수하더라도 당해 분기 배당은 받을 수 없음 |
| 매수기한 | 실제 배당 권리를 확보하기 위해 주식을 사야 하는 마지막 날 | 배당기준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이틀 전까지 매수 체결 완료 필요 |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결제 제도로 'T+2'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는 주식 매수 주문이 체결된 날(T)로부터 영업일 기준 이틀 뒤(T+2)에 실제 주식이 투자자의 계좌로 입고되고 주주명부에 등재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공시된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서는, 기준일로부터 소급하여 영업일 기준으로 반드시 이틀 전에는 매수 주문을 완료해야 합니다. 중간에 주말이나 공휴일이 끼어 있다면 해당 일수를 제외하고 영업일만 계산해야 하므로 달력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3. 배당락의 개념과 기준일 다음 날 주가 변동 원리
배당락일은 배당기준일의 바로 전 영업일입니다. 이날은 이미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 주주 확정 시기가 지났기 때문에, 주식을 새로 매수하더라도 해당 분기의 배당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즉, 배당 권리가 떨어져 나갔다는 의미에서 배당락(配當落)이라고 부릅니다.
배당락일이 되면 주식 시장이 개장할 때 주가가 전일 종가보다 일정 수준 낮게 시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업이 보유한 현금을 배당금 형태로 주주들에게 나누어 주면 기업 내부의 자산 가치가 그만큼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이러한 자산 감소분을 반영하여 주가를 인위적으로 조정하거나, 배당 권리를 상실한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주가 하락이 발생합니다. 분기배당의 경우 연간 배당에 비해 1회당 지급액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배당락으로 인한 주가 하락 폭이 결산배당에 비해 완만하게 나타나는 편이지만, 단기 차익을 노리고 진입한 투자자라면 배당락일의 주가 변동성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4. KB금융 배당 정보와 확정 날짜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
인터넷 커뮤니티나 블로그에 떠도는 배당 정보는 간혹 작성 오류가 있거나 과거 자료가 갱신되지 않아 잘못된 정보를 전달할 위험이 있습니다. 가장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은 제도적 공시 채널을 통해 기업이 직접 제출한 보고서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활용하면 기업의 공식 이사회 결정 사항을 실시간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 회사명으로 KB금융을 입력한 후, 공시 서류 유형 중에서 '현금·현물배당결정'이라는 제목의 공시를 찾으면 됩니다. 이 공시 문서 내부에는 다음과 같은 핵심 정보가 표 형태로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 1주당 배당금: 이번 분기에 주식 한 주당 지급되는 구체적인 금액이 명시됩니다. 보통주와 우선주 각각의 배당금이 다르게 책정될 수 있으므로 본인이 보유한 주식 종류에 맞춰 확인해야 합니다.
- 배당기준일: 주주명부를 폐쇄하는 기준 날짜입니다. 이 날짜를 바탕으로 역산하여 실제 매수 기한을 계산해야 합니다.
- 배당금지급예정일: 확정된 배당금이 실제 투자자의 증권 계좌로 입금되는 날짜입니다.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일정 기간 이내에 지급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며, 공시 문서 하단에 구체적인 일자가 기재됩니다.
각 증권사의 HTS(홈트레이딩시스템)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내 '권리 정보' 또는 '공시' 메뉴를 통해서도 동일한 원본 데이터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으므로, 매 분기 배당 시즌이 다가오면 보유 종목의 공시 알림 설정을 켜 두는 것이 좋습니다.
5. 배당소득세 원천징수와 세금 부과 방식의 이해
공시된 주당 배당금이 온전히 내 계좌로 입금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 배당금은 세법상 배당소득으로 분류되어 국가에서 세금을 먼저 징수한 후 남은 금액만 지급하는 원천징수 방식을 취합니다. 즉, 투자자가 따로 세금 신고를 하지 않아도 증권사에서 세금을 자동으로 제하고 차액만 예수금 계좌로 넣어줍니다.
배당소득세는 국세와 지방소득세가 합산되어 부과됩니다. 현재 적용되는 세율 기준에 따라 일정 비율이 일괄 차감되지만, 세법은 매년 개정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확한 세율은 납세 시점의 국세청 홈택스 안내 자료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개인이 연간 얻은 배당소득과 이자소득을 합산한 금융소득이 법정 기준 금액을 초과할 경우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되어 다른 소득(근로소득, 사업소득 등)과 합산해 누진세율로 종합소득세를 추가 납부해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당 규모가 큰 고액 투자자라면 세무적인 측면도 함께 고려하여 분산 투자나 비과세 계좌 활용 등의 전략을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당기준일에 주식을 사도 배당금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없습니다. 배당기준일 당일에는 주식 매매 계약만 체결될 뿐, 실제 주주명부에 등록되는 결제는 이틀 뒤에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반드시 배당기준일보다 영업일 기준 최소 이틀 전에 매수를 완료해야 합니다.
배당락일에 주식을 바로 팔아버리면 배당금을 못 받나요?
배당락일에 주식을 매도하더라도 배당금은 정상적으로 지급됩니다. 배당락일 전날(배당기준일 이틀 전)까지 주식을 매수하여 보유했다면 이미 배당 권리가 확보되었기 때문에, 배당락일 당일이나 그 이후에 주식을 매도하는 것은 배당금 수령 여부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주식 계좌가 여러 개인데 배당금은 어디로 들어오나요?
배당 권리를 확보했던 시점에 해당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각 증권사의 계좌로 각각 나누어 입금됩니다. 예수금 형태로 자동 입금되므로 별도의 신청 절차는 필요 없으며, 증권사 앱의 거래내역이나 입출금 내역에서 배당금 입금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