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Flick

두산 배당금 지급일과 배당기준일

💰 배당 정보
두산 배당금 지급일과 배당기준일
@인포플릭
두산
두산

📌 핵심 답변

두산는 분기배당을 합니다(연 4회). 가장 최근 배당은 기준일 2026-08-07, 지급일 2026-08-25, 주당 1,000원입니다. 연간 배당수익률은 0.28% 입니다. 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오르려면 결제일(T+2)을 감안해 2거래일 전까지 사 두어야 합니다.

두산 로고
두산 (000150)
분기배당 · 연 4회 지급 · 기준일에서 지급일까지 27일 안팎

두산 배당금 한눈에

🔄 2026-09-19 갱신한국투자증권 공시 데이터
배당 유형분기배당 (연 4회)
최근 기준일2026-08-07
최근 지급일2026-08-25
최근 주당배당금1,000원
연간 주당배당금4,000원
배당수익률0.28% (주가 1,405,000원 기준)
기준일 → 지급일보통 27일 안팎

최근 배당 이력

기준일구분주당배당금지급일
2026-08-07분기1,000원2026-08-25
2026-05-13분기1,000원2026-05-28
2026-04-03결산4,000원2026-04-30
2025-04-03결산2,000원2025-04-30
2024-04-02결산2,000원2024-04-26
2022-12-31결산2,000원2023-04-28
2021-12-31결산2,000원2022-04-28

최근 연간 실적

연도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ROE
2023191,301억원14,363억원2,721억원-22.74%
2024181,329억원10,038억원3,022억원-14.57%
2025197,841억원10,627억원2,495억원4.99%

배당은 회차마다 이사회가 새로 정합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 수치도 조회 시점 기준입니다. 확정 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이 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두산 분기배당 제도와 상단 표를 읽는 방법

두산은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일 년에 네 차례에 걸쳐 배당금을 나누어 지급하는 분기배당 제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는 투자자에게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장기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본문 맨 위에 첨부된 배당 정보 표를 활용하면 복잡한 공시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도 핵심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표를 읽을 때는 네 가지 핵심 항목을 중심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첫째, '주당배당금'은 주식 한 주당 지급되는 세전 금액을 의미합니다. 둘째, '배당수익률'은 당시 주가 대비 배당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며, 투자 효율성을 판단하는 지표가 됩니다. 셋째, '기준일'은 주주로서의 권리를 인정받기 위해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기준 시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급일'은 실제 투자자의 계좌로 현금이 입금되는 날입니다. "언제 돈이 들어오는가"에 대한 답은 바로 이 지급일 칸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일의 차이: 주식을 사는 시점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혼란스러워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주식을 언제 사야 배당을 받을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배당기준일 당일에 주식을 매수하면 해당 분기의 배당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는 국내 주식 시장의 독특한 결제 시스템인 'T+2일 결제 제도' 때문입니다.

우리가 증권사 앱을 통해 주식 매수 주문을 체결하더라도, 실제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가기까지는 영업일 기준으로 이틀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배당기준일에 주주명부에 등재되려면 기준일보다 영업일 기준 이틀 전에 매수를 완료해야 합니다. 이 권리 확보 기한의 다음 날을 '배당락일'이라고 부르며, 이때부터는 주식을 매수해도 당해 분기 배당을 받을 권리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구분 영업일 기준 시점 주주 권리 확보 여부 핵심 설명
배당 권리 확보 최종일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 확보 가능 (배당 가능) 이날 장 마감 전까지 매수 체결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배당락일 배당기준일 1영업일 전 확보 불가능 (배당 제외) 이날 매수하는 주식은 해당 분기 배당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배당기준일 당일 (T일) 명부 등재 완료 최종적으로 확정된 주주명부를 바탕으로 배당 대상자를 결정합니다.

배당락이 발생하는 이유와 주가 변동의 원리

배당락일 아침에 주식 시장이 열리면 주가가 전날 마감 가격보다 하락하여 시작하는 현상을 목격하게 됩니다. 이를 '배당락'이라고 합니다. 회사가 보유한 현금을 주주들에게 나누어 주기로 확정하면, 기업 내부의 현금 자산이 밖으로 빠져나가게 되므로 기업의 전체 가치(시가총액)도 그만큼 감소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따라서 한국거래소는 주주 권리가 소멸되는 배당락일에 시가총액 감소분을 반영하여 기준 주가를 인위적으로 낮추어 시작하도록 조정합니다. 배당락일에 발생하는 주가 조정은 기업의 가치가 훼손된 것이 아니라 배당 권리가 사라진 것에 대한 기술적 조정이므로, 투자 시 이를 감안하여 자금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를 통한 확정 배당 정보 조회법

상단 표의 데이터가 업데이트되기 전이거나, 회사 측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원문 공시를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사회에서 배당 관련 사항을 결의하면 지체 없이 공식 보고서를 공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공시를 직접 확인하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전자공시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검색창에 기업명인 '두산'을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수많은 보고서 목록 중에서 보고서명에 '현금·현물배당결정'이라고 적힌 공시를 찾아 클릭합니다. 이 보고서 내부를 살펴보면 이사회가 결의한 1주당 배당금, 배당기준일, 그리고 실제 주주들의 계좌로 송금될 예정인 배당금지급예정일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두산은 기준일로부터 대략 27일 안팎의 기간 내에 지급을 완료하지만, 정확한 이사회 결의 날짜는 매 분기 공시를 통해 최종 확정됩니다.

배당소득세 원천징수 방식과 종합소득세 과세 기준

배당금은 공시된 금액 그대로 통장에 전액 입금되지 않습니다. 국가에서 부과하는 배당소득세가 원천징수된 후 나머지 차액만 입금되기 때문입니다. 원천징수란 소득을 지급하는 주체(증권사)가 세금을 미리 떼어서 국가에 납부하고, 납세자에게는 세금을 제외한 금액만 지급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기본적으로 배당소득에는 국세인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함께 부과됩니다. 증권사 계좌로 배당금이 들어올 때 이 두 가지 세금이 합산된 비율만큼 자동으로 차감된 후 예수금으로 반영되므로, 개별 투자자가 따로 신고하거나 납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개인의 연간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산한 금융소득이 법정 기준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되어 다른 소득(근로소득, 사업소득 등)과 합산해 누진세율을 적용받게 됩니다. 과세 기준과 세율은 세법 개정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동될 수 있으므로 국세청 홈페이지나 세무 전문가를 통해 당해 연도의 기준을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과세 구분 적용 방식 및 대상 부과 형태 및 특징
일반 원천징수 개인 투자자 기본 적용 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합산액을 차감한 세후 금액 입금
금융소득 종합과세 연간 이자·배당 합산액 기준 초과자 타 소득과 합산하여 누진세율 적용 (국세청 기준 확인 필요)

이처럼 배당 투자는 단순히 지급일에 돈을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세금 차감 방식과 거래일 기준의 결제 시스템을 명확히 이해하고 접근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음 분기 일정이 다가올 때 이사회 결의 공시가 어떻게 올라오는지 직접 모니터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당금은 제가 가입한 증권사 계좌로 직접 들어오나요?

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배당기준일에 해당 주식을 보유했던 증권 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 입금이 완료되면 증권사에서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SMS 문자로 입금 내역을 발송해 주므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에 주식을 바로 팔아버려도 배당금을 받을 수 있나요?

네,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전날(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주식을 보유하여 주주로서의 권리를 이미 확보했기 때문에, 배당락일 당일이나 그 이후에 주식을 매도하더라도 배당금 수령 권리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주식 이외에 다른 자산 형태로 배당을 받기도 하나요?

기업에 따라 현금 대신 주식으로 나누어 주는 주식배당을 실시하기도 하지만, 두산은 기본적으로 현금으로 지급하는 현금배당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지급된 현금은 예수금 형태로 입금되어 즉시 출금하거나 다른 주식을 매수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댓글 없음:

Donation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