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답변
HD한국조선해양는 분기배당을 합니다(연 4회). 가장 최근 배당은 기준일 2026-08-13, 지급일 2026-09-01, 주당 6,500원입니다. 연간 배당수익률은 3.63% 입니다. 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오르려면 결제일(T+2)을 감안해 2거래일 전까지 사 두어야 합니다.
HD한국조선해양 배당금 한눈에
| 배당 유형 | 분기배당 (연 4회) |
|---|---|
| 최근 기준일 | 2026-08-13 |
| 최근 지급일 | 2026-09-01 |
| 최근 주당배당금 | 6,500원 |
| 연간 주당배당금 | 12,300원 |
| 배당수익률 | 3.63% (주가 339,000원 기준) |
| 기준일 → 지급일 | 보통 42일 안팎 |
최근 배당 이력
| 기준일 | 구분 | 주당배당금 | 지급일 |
|---|---|---|---|
| 2026-08-13 | 분기 | 6,500원 | 2026-09-01 |
| 2026-02-27 | 결산 | 9,100원 | 2026-04-10 |
| 2025-06-30 | 분기 | 3,200원 | 2025-08-11 |
| 2025-02-28 | 결산 | 5,100원 | 2025-04-04 |
최근 연간 실적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ROE |
|---|---|---|---|---|
| 2023 | 212,962억원 | 2,823억원 | 1,449억원 | 2.26% |
| 2024 | 255,386억원 | 14,341억원 | 14,546억원 | 11.16% |
| 2025 | 299,332억원 | 39,045억원 | 29,284억원 | 17.78% |
배당은 회차마다 이사회가 새로 정합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 수치도 조회 시점 기준입니다. 확정 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이 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HD한국조선해양 배당 주기와 일정 표 읽는 법
HD한국조선해양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연간 여러 번에 걸쳐 주주들에게 이익을 환원하는 분기배당 제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일 년에 총 네 번의 주주명부 폐쇄 기준일을 설정하며, 각 분기말이 배당의 기준점이 됩니다. 투자자는 본문 상단에 기재된 실시간 배당 정보 표를 통해 현재 시점의 구체적인 권리 확보 일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상단 표를 보실 때는 세 가지 핵심 항목을 연결하여 이해하셔야 합니다. 첫째는 배당의 기준이 되는 기준일이며, 둘째는 실제로 돈이 들어오는 지급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주당 배당금과 현재 주가를 대비하여 계산된 배당수익률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회사 배당의 가장 큰 특징은 배당결정 공시가 나온 이후 실제 배당금이 주주의 계좌로 들어오기까지 보통 42일 안팎의 기간이 소요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표에 표시된 지급일 일정을 미리 체크하여 자금 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명합니다.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일의 결정적인 차이
배당을 받기 위해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개념은 배당기준일과 배당락일입니다. 배당기준일은 주주명부에 이름이 올라가 있어야 배당을 받을 권리가 부여되는 최종 날짜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한국 주식시장은 주식을 매수한 날로부터 영업일 기준 이틀 뒤에 실제 결제가 완료되는 시스템(T+2 결제 제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준일 당일에 주식을 매수하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주주명부에 등재되기 위해서는 배당기준일로부터 최소 2거래일 전까지 주식을 매수 완료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준일이 금요일이라면, 영업일 기준으로 이틀 전인 수요일까지는 매수 주문이 체결되어야 배당 권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준일 하루 전날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사라지는 날로, 이를 배당락일이라고 부릅니다. 배당락일 아침에는 배당을 받을 권리가 소멸한 만큼을 반영하여 시초가가 전일 종가보다 낮게 조정되어 시작하는 배당락 효과가 발생하게 됩니다.
| 구분 | 주식 보유 여부 | 배당 권리 여부 | 주가 영향 및 특징 |
|---|---|---|---|
| 기준일 2거래일 전 | 보유 또는 당일 매수 완료 | 배당 권리 획득 가능 | 정상적인 시장 가격 거래 |
| 배당락일 (1거래일 전) | 당일 매수 시 배당 불가 | 배당 권리 상실 | 배당 가치만큼 시초가 하락 출발 |
| 배당기준일 (당일) | 주명부에 주주로 등록됨 | 최종 권리 확정 단계 | 이날 매도해도 배당금 수령 가능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서 최종 확정일 확인하는 법
배당 금액과 지급 일정은 이사회 결의 및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장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정보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시됩니다. 포털 사이트나 증권사 앱의 정보 반영이 늦어질 경우, 투자자가 직접 공시를 조회하여 확정된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확정 일정을 직접 조회하려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회사명 검색창에 종목명을 입력하고 기간을 설정하여 검색합니다. 검색된 보고서 목록 중에서 현금물배당결정이라는 제목의 공시를 찾아 클릭해야 합니다. 이 보고서 내부를 살펴보면 1주당 배당금, 배당기준일, 그리고 실제 주주들의 계좌로 송금되는 날짜인 배당금지급예정일이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공시 문서에 적힌 날짜가 법적으로 효력을 가지는 최종 지급일이 됩니다.
배당소득세 과세 체계와 원천징수 방식
주식 투자로 얻은 배당금은 전액 계좌로 입금되지 않고, 국가에서 규정한 세금이 원천징수된 후 나머지 세후 금액만 입금됩니다. 배당소득세는 소득세와 이에 부수적으로 부과되는 지방소득세가 합산되어 차감되는 구조를 가집니다. 투자자가 직접 세무서에 신고할 필요 없이, 증권사에서 배당금을 지급할 때 세금을 미리 제하고 지급하므로 실제 통장에는 세후 금액만 찍히게 됩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개인의 연간 금융소득(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의 합산액) 규모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연간 합산 금융소득이 법정 기준 금액 이하일 경우에는 원천징수 세율로 납세 의무가 종결되지만, 기준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로 분류됩니다. 이 경우 다른 종합소득(근로, 사업 등)과 합산되어 누진세율이 적용되므로 개인의 소득 구간에 따른 세액 변동 요인을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세율과 기준 금액은 세법 개정에 따라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므로 매년 국세청 홈택스나 세무 전문가를 통해 최신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HTS 및 MTS를 활용한 배당금 수령 내역 조회
실제 배당금이 지급되는 날이 되면 자신이 거래하는 증권사의 트레이딩 시스템을 통해 입금 여부를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하는 HTS나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MTS 모두 권리 및 배당 조회 메뉴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증권사 앱 메뉴 검색창에 배당, 권리, 또는 예수금 변동 내역 등의 키워드를 입력하면 관련 메뉴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해당 메뉴에서 조회 기간을 배당금 지급일 전후로 설정하면 거래 내역에 배당금입금이라는 명목으로 세전 금액, 원천징수 세액, 그리고 최종 입금된 세후 금액이 상세히 표시됩니다. 또한 대부분의 증권사에서는 배당 입금 당일 아침에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SMS 문자를 통해 입금 사실을 자동으로 발송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증권사 앱 알림 설정을 미리 활성화해 두면 편리하게 수령 여부를 인지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당락일에 주식을 모두 매도해 버렸는데, 이 경우에도 배당금을 받을 수 있나요?
네,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 전날(배당기준일 2거래일 전)까지 주식을 매수하여 하루 동안 보유했다면 이미 배당 권리는 확보된 것입니다. 배당락일 당일이나 그 이후에 주식을 모두 매도하더라도 추후 지정된 지급일에 배당금이 정상적으로 입금됩니다.
배당금 지급일이 공휴일이나 주말인 경우에는 언제 입금되나요?
배당금 지급 예정일이 토요일, 일요일 또는 공적 공휴일인 경우에는 지급일 직후에 돌아오는 첫 번째 영업일(평일)에 증권 계좌로 입금됩니다. 금융기관이 영업하지 않는 날에는 이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주식 담보 대출을 받거나 신용 거래 중인 주식도 배당금을 받을 수 있나요?
신용융자나 담보대출을 통해 보유한 주식의 경우, 대출의 형태와 증권사 규정에 따라 주주명부상 소유권 신분이 다르게 처리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용 거래로 매수한 주식은 배당금 상당액이 대금 결제 방식으로 정산되거나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권리 인정 여부는 이용 중인 증권사 고객센터를 통해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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