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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배당금 지급일과 배당기준일

💰 배당 정보
키움증권 배당금 지급일과 배당기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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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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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답변

키움증권는 결산배당을 합니다(연 1회). 가장 최근 배당은 기준일 2025-12-31, 지급일 2026-04-10, 주당 11,500원입니다. 연간 배당수익률은 4.14% 입니다. 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오르려면 결제일(T+2)을 감안해 2거래일 전까지 사 두어야 합니다.

키움증권 로고
키움증권 (039490)
결산배당 · 연 1회 지급 · 기준일에서 지급일까지 97일 안팎

키움증권 배당금 한눈에

🔄 2026-09-12 갱신한국투자증권 공시 데이터
배당 유형결산배당 (연 1회)
최근 기준일2025-12-31
최근 지급일2026-04-10
최근 주당배당금11,500원
연간 주당배당금11,500원
배당수익률4.14% (주가 274,500원 기준)
기준일 → 지급일보통 97일 안팎

최근 배당 이력

기준일구분주당배당금지급일
2025-12-31결산11,500원2026-04-10
2024-12-31결산7,500원2025-04-10
2023-12-31결산3,000원2024-04-05
2022-12-31결산3,000원2023-04-07
2021-12-31결산3,500원2022-04-04

최근 연간 실적

연도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ROE
202395,448억원5,647억원4,407억원9.27%
2024112,803억원10,982억원8,349억원15.98%
2025171,217억원14,882억원11,150억원18.12%

배당은 회차마다 이사회가 새로 정합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 수치도 조회 시점 기준입니다. 확정 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이 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키움증권 배당 주기와 상단 표를 읽는 방법

키움증권은 매년 회계연도가 종료되는 시점에 주주들에게 이익을 환원하는 결산배당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즉, 1년에 한 번 배당을 실시하는 연 배당 종목입니다. 본문 맨 위에 첨부된 배당 정보 표를 보면 주당 배당금, 배당수익률, 배당기준일, 그리고 실제 지급일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표는 매달 최신 데이터로 갱신되므로, 독자 여러분은 표의 각 항목이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고 일정에 대입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표에서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항목은 '배당기준일'과 '배당지급일'입니다. 많은 초보 투자자가 이 두 가지 개념을 혼동하여 배당금을 받을 권리를 놓치거나, 엉뚱한 날짜에 계좌를 확인하곤 합니다. 배당기준일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있는지 판단하는 최종 마감일이며, 배당지급일은 실제로 주주의 증권 계좌로 현금이 입금되는 날입니다. 키움증권의 경우 결산배당을 시행하므로 기준일로부터 실제 돈이 들어오는 지급일까지 보통 97일 안팎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주주총회 소집과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배당기준일 이틀 전에는 매수해야 하는 이유 (D+2 결제 제도)

주식 시장에서 매수 버튼을 누른 순간 거래가 체결되지만, 실제 돈과 주식이 오가는 결제는 즉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영업일 기준 3일째 되는 날에 결제가 완료되는 'D+2 결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배당기준일에 키움증권의 주주명부에 정상적으로 이름을 올리려면, 기준일보다 영업일 기준으로 이틀 전에 주식을 매수하여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영업일' 기준이라는 점입니다. 주말(토요일, 일요일)과 법정 공휴일, 근로자의 날, 연말 휴장일 등 주식 시장이 열리지 않는 날은 계산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배당기준일이 연말 마지막 날이고 그 전날이 휴장일이라면, 거래가 가능한 최종 영업일을 기준으로 역산하여 이틀 전을 계산해야 합니다. 이 계산을 잘못하면 기준일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명부 등재가 되지 않아 배당을 받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구분 거래 체결일 (D) 영업일 기준 1일 후 (D+1) 배당기준일 (D+2)
주주 권리 상태 매수 주문 체결 완료 결제 진행 대기 상태 결제 완료 및 주주명부 등재
실제 계좌 반영 예수금 인출 대기 보유 주식 수량 가변동 실제 주식 보유 권리 확정

배당락의 개념과 배당락일에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어지는 첫 번째 날을 '배당락일'이라고 부릅니다. 날짜상으로는 배당기준일의 바로 다음 영업일이 됩니다. 배당락일에는 전날까지 주식을 사서 보유했던 주주들에게만 배당 권리가 주어지기 때문에, 이날 새로 주식을 매수하는 사람은 배당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시장에서는 배당 권리가 소멸한 만큼의 가치를 주가에 반영하게 됩니다.

이론적으로 배당락일 아침에는 기업이 주주들에게 나누어 줄 배당금만큼 기업 가치(현금 자산)가 감소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이 때문에 한국거래소는 배당락일에 시초가를 인위적으로 낮추어 시작하도록 제도를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주가가 전날 마감가보다 하락하여 출발하는 현상을 '배당락 효과'라고 합니다. 초보 투자자들은 배당락일 아침에 계좌의 평가 금액이 갑자기 줄어든 것을 보고 당황할 수 있으나, 이는 배당금을 받을 권리를 획득한 대가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에서 확정 일정 조회하기

상단 표에 기재된 일련의 정보들은 기업이 공시한 공식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됩니다. 만약 개별적으로 공시 원문을 대조하거나, 향후 새롭게 결정될 배당 일정을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다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기업의 배당 정책과 주당 금액은 매년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 공시로 발행됩니다.

DART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사명에 '키움증권'을 입력한 뒤, 보고서명에 '배당'을 검색하면 '현금·현물배당결정'이라는 제목의 공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공시 문서 내부에는 주당 배당금액, 배당기준일, 그리고 주주총회 예정일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주총회 이후 발행되는 '정기주주총회결과' 공시를 통해 주총에서 배당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었는지, 그리고 최종 지급 예정일이 언제로 확정되었는지를 공식적으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세 원천징수 원리와 세금 공제 방식

증권 계좌로 입금되는 배당금은 공시된 주당 금액 전체가 그대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국가에서 부과하는 세금인 '배당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원천징수된 후 나머지 차액만 예수금으로 입금되기 때문입니다. 원천징수란 소득을 지급하는 원천인 증권사 측에서 세금을 미리 떼어 국가에 납부하고, 주주에게는 세후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의 경우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합산된 세율이 적용되어 차감됩니다. 다만 세법은 매년 개정될 수 있으며, 투자자의 연간 금융소득(이자소득 및 배당소득의 합계액) 규모에 따라 과세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간 금융소득이 법정 기준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 과세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본인의 과세 등급과 정확한 세율 적용 여부는 국세청 홈택스나 거래하는 증권사의 고객센터를 통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과세 유형 과세 대상 조건 징수 및 신고 방식
원천징수 분리과세 연간 금융소득 합산액이 기준 금액 이하인 경우 증권사에서 세금 원천징수 후 자동 종결
금융소득 종합과세 연간 금융소득 합산액이 기준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타 소득과 합산하여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배당 투자를 진행할 때는 단순히 주당 지급액뿐만 아니라 세금 공제 후 실질 수령액, 그리고 배당락 이후의 주가 회복 기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자금 운용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상단 표의 주기적인 업데이트 현황과 공시 자료를 주기적으로 교차 검증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당기준일에 주식을 매도해도 배당금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받을 수 없습니다. 배당기준일 당일에 주식을 매도하면 결제일 기준으로 주주명부에서 이름이 제외되므로 배당 권리가 상실됩니다.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락일에 매도하거나 그 이후에 매도해야 합니다.

배당금은 어떤 계좌로 입금되며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키움증권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증권 계좌의 예수금으로 자동 입금됩니다. 입금 처리가 완료되면 증권사에 등록된 연락처로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SMS 문자를 통해 입금 내역과 세후 금액이 발송됩니다.

배당락일에 주가가 떨어지면 무조건 손해인가요?

단기적으로는 계좌 평가액이 줄어들어 손실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향후 현금으로 지급받을 배당 권리를 확보한 상태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자산 가치는 동일하며, 이후 주가가 이전 수준을 회복하면 배당금만큼의 추가 수익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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