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Flick

삼성물산 배당금 지급일과 배당기준일

💰 배당 정보
삼성물산 배당금 지급일과 배당기준일
@인포플릭
삼성물산
삼성물산

📌 핵심 답변

삼성물산는 결산배당을 합니다(연 1회). 가장 최근 배당은 기준일 2025-12-31, 지급일 2026-04-17, 주당 2,800원입니다. 연간 배당수익률은 0.78% 입니다. 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오르려면 결제일(T+2)을 감안해 2거래일 전까지 사 두어야 합니다.

삼성물산 로고
삼성물산 (028260)
결산배당 · 연 1회 지급 · 기준일에서 지급일까지 104일 안팎

삼성물산 배당금 한눈에

🔄 2026-09-15 갱신한국투자증권 공시 데이터
배당 유형결산배당 (연 1회)
최근 기준일2025-12-31
최근 지급일2026-04-17
최근 주당배당금2,800원
연간 주당배당금2,800원
배당수익률0.78% (주가 358,500원 기준)
기준일 → 지급일보통 104일 안팎

최근 배당 이력

기준일구분주당배당금지급일
2025-12-31결산2,800원2026-04-17
2024-12-31결산2,600원2025-04-11
2023-12-31결산2,550원2024-04-12
2022-12-31결산2,300원2023-04-14
2021-12-31결산4,200원2022-04-15

최근 연간 실적

연도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ROE
2023418,957억원28,702억원27,191억원7.28%
2024421,032억원29,834억원27,720억원6.83%
2025407,422억원32,927억원39,067억원6.02%

배당은 회차마다 이사회가 새로 정합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 수치도 조회 시점 기준입니다. 확정 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이 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삼성물산 배당금을 받기 위한 주식 매수 시점

삼성물산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누구나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 시장의 독특한 결제 시스템과 배당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만 원하는 시기에 배당 권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국내 주식 시장은 주식을 매수한 당일에 바로 결제가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매수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이틀 뒤에 실제 결제가 이루어지는 'T+2' 결제 제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문 상단 표에 표시된 '배당기준일'에 삼성물산의 실제 주주로 등재되어 있으려면, 반드시 배당기준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최소 2일 전에는 주식을 매수해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영업일'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은 결제일 계산에서 제외되므로, 달력을 보고 휴장일을 고려하여 매수 타이밍을 잡아야 합니다.

구분 행동 및 상태 배당 권리 여부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 삼성물산 주식 최종 매수 가능일 배당 권리 획득 가능
배당기준일 1영업일 전 (배당락일) 이날 주식을 매수하는 경우 배당 권리 없음
배당기준일 당일 실제 주주명부가 폐쇄 및 확정되는 날 이날 매수해도 당해 배당 불가

위 표에서 알 수 있듯이, 배당기준일 하루 전날을 '배당락일'이라고 부릅니다. 배당락일에 주식을 매수하는 투자자는 당해 연도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습니다. 반대로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에 주식을 매수하여 권리를 확보한 상태라면, 배당락일 당일에 주식을 바로 매도하더라도 배당금을 정상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락의 개념과 기준일 다음 날 주가가 변동하는 이유

배당 권리가 사라지는 날인 '배당락일'에는 삼성물산의 주가가 전일 종가 대비 일정 비율 하락하여 시작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를 배당락 현상이라고 합니다. 이는 기업이 주주들에게 현금 배당을 지급함에 따라 기업 내부의 유보 자금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주식 시장은 기업 가치가 감소한 만큼을 주가에 강제적으로 반영하여 공평한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유도합니다.

초보 투자자들은 배당락일 아침에 삼성물산 주가가 갑자기 하락하여 시작하는 것을 보고 악재가 발생한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는 배당 권리가 소멸함에 따라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기술적 조정입니다. 배당을 받을 권리를 얻은 기존 주주들은 주가 하락분만큼 향후 현금 배당으로 보전을 받게 되며, 배당락일에 새로 진입하는 투자자들은 배당 권리가 없는 대신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가격에 주식을 매수할 수 있게 됩니다.

삼성물산 배당 주기와 지급 소요 기간 안내

삼성물산은 1년에 한 번 주주들에게 배당을 실시하는 '결산배당' 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분기배당이나 반기배당을 실시하는 일부 기업들과 달리, 일 년 동안 경영 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을 모아 연말을 기준으로 한 번에 배당을 결정합니다. 이 때문에 연말이 다가올수록 배당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삼성물산의 배당 절차는 배당기준일로부터 실제 지급일까지 보통 104일 안팎의 기간이 소요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연말에 주주 명부가 확정되면, 이듬해 봄에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에서 배당금 지급안이 최종 승인됩니다. 주주총회 승인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주들의 증권 계좌로 배당금이 일괄 입금되는 구조입니다. 본문 상단의 표에서 '기준일' 칸과 '지급일' 칸을 서로 대조해 보시면 실제 소요되는 기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에서 확정 날짜 직접 확인하는 법

상단 표에 업데이트되는 배당 정보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공시되는 기업의 공식 발표를 기반으로 합니다. 투자자로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전자공시시스템을 활용하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물산이 배당을 결정하면 의무적으로 관련 공시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단계 수행 행동 확인 가능한 정보
1단계 DART 사이트 접속 및 '삼성물산' 검색 삼성물산이 제출한 최근 보고서 목록
2단계 '현금·현물배당결정' 공시 문서 클릭 배당 관련 이사회 결정 사항 전체
3단계 공시 본문 내 세부 항목 확인 1주당 배당금, 배당기준일, 지급예정일 등

이사회에서 배당 계획을 결의하면 지체 없이 '현금·현물배당결정' 공시가 게재됩니다. 이 문서 안에는 주당 배당금뿐만 아니라 주주총회 예정일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후 주주총회가 개최되어 배당안이 원안대로 가결되면, 실제 배당금 지급일이 최종 확정되어 증권사 시스템과 정보 표에 반영됩니다.

배당소득세 원천징수와 과세 방식의 이해

본문 표에 표시되는 배당금은 세금을 공제하기 전의 '세전 배당금'입니다. 실제 투자자의 예수금 계좌로 입금되는 금액은 배당소득세가 원천징수된 후의 '세후 배당금'입니다. 따라서 표에 적힌 금액과 실제 통장에 찍히는 금액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세금 때문입니다.

국내 거주자가 받는 배당 소득에는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함께 부과됩니다. 증권사에서는 배당금을 지급할 때 이 세금을 알아서 원천징수(미리 징수)한 뒤 남은 금액만 계좌로 넣어주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가 따로 세금 신고를 하거나 납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연간 개인의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산한 금융소득이 법정 기준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되어 종합소득세율로 누진과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과세 기준 금액과 구체적인 세율은 세법 개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매년 국세청 홈택스나 세무 당국의 안내를 통해 최신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삼성물산 보통주와 우선주(삼성물산우)의 배당 조건은 어떻게 다른가요?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보통주보다 액면가를 기준으로 일정 비율의 배당을 더 받는 권리가 부여되어 있습니다. 기업이 배당을 공시할 때 보통주와 우선주의 1주당 배당금을 각각 다르게 공시하므로, 본인이 보유한 주식의 종류에 맞는 칸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배당금은 별도로 신청해야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배당 권리를 확보한 상태라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증권 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 지급일 당일 아침에 증권사 알림톡이나 문자 메시지를 통해 세후 입금 금액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거나 신용거래 중인 경우에도 배당을 받나요?

신용융자나 담보대출을 통해 매수한 주식이라도 본인 명의의 계좌에 담보로 잡혀 있는 상태라면 배당 권리를 가집니다. 다만 주식을 대여(대차거래)해 준 상태라면 배당 권리가 대여자에게 환원되는 등 세부 거래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용 중인 증권사에 사전 문의가 필요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댓글 없음:

Donation

{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