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답변
한미반도체는 결산배당을 합니다(연 1회). 가장 최근 배당은 기준일 2026-03-07, 지급일 2026-03-27, 주당 800원입니다. 연간 배당수익률은 0.35% 입니다. 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오르려면 결제일(T+2)을 감안해 2거래일 전까지 사 두어야 합니다.
한미반도체 배당금 한눈에
| 배당 유형 | 결산배당 (연 1회) |
|---|---|
| 최근 기준일 | 2026-03-07 |
| 최근 지급일 | 2026-03-27 |
| 최근 주당배당금 | 800원 |
| 연간 주당배당금 | 800원 |
| 배당수익률 | 0.35% (주가 226,000원 기준) |
| 기준일 → 지급일 | 보통 22일 안팎 |
최근 배당 이력
| 기준일 | 구분 | 주당배당금 | 지급일 |
|---|---|---|---|
| 2026-03-07 | 결산 | 800원 | 2026-03-27 |
| 2025-03-07 | 결산 | 720원 | 2025-03-28 |
| 2024-03-07 | 결산 | 420원 | 2024-03-29 |
| 2022-12-31 | 결산 | 200원 | 2023-03-31 |
| 2021-12-31 | 결산 | 600원 | 2022-03-24 |
최근 연간 실적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ROE |
|---|---|---|---|---|
| 2023 | 1,590억원 | 346억원 | 2,672억원 | 55.54% |
| 2024 | 5,589억원 | 2,554억원 | 1,526억원 | 27.43% |
| 2025 | 5,767억원 | 2,514억원 | 2,140억원 | 34.76% |
배당은 회차마다 이사회가 새로 정합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위 수치도 조회 시점 기준입니다. 확정 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의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이 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한미반도체 배당 주기와 결산배당 방식의 이해
한미반도체는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매년 정기적인 배당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채택하고 있는 배당 유형은 1년에 단 한 번 주주들에게 이익을 분배하는 결산배당입니다. 분기배당이나 반기배당처럼 연중에 여러 번 나누어 지급하는 방식과 달리, 결산배당은 사업연도가 종료되는 시점에 맞추어 주주명부를 확정하고 배당을 결정합니다.
일반적으로 결산배당의 기준일은 해당 사업연도의 마지막 날로 지정되는 경우가 많으나, 최근 자본시장법 및 관련 제도의 개선에 따라 기업마다 배당기준일을 별도로 지정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한미반도체의 경우 주주총회에서 배당금 지급안이 최종 승인되면, 이로부터 보통 22일 안팎의 기간 내에 주주들의 증권 계좌로 배당금이 직접 입금됩니다. 정확한 지급 시기는 매년 이사회 및 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단의 실시간 표를 상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당기준일과 주식 매수 기한의 관계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혼동하는 개념 중 하나가 바로 배당기준일과 실제 주식을 매수해야 하는 날짜의 차이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배당기준일 당일에 주식을 매수해서는 해당 회차의 배당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는 국내 주식 시장이 채택하고 있는 3거래일 결제 시스템(T+2) 때문입니다.
우리가 HTS나 MTS를 통해 주식 매수 주문을 체결 시키면, 화면상에는 즉시 보유 주식으로 표시되지만 실제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해 주주명부에 이름이 등록되는 결제 완료 시점은 영업일 기준 이틀 뒤입니다. 따라서 배당기준일에 자신이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으려면, 영업일 기준으로 최소 이틀 전에는 매수 체결을 완료해야 합니다. 중간에 주말이나 공휴일이 포함되어 있다면 그 기간만큼 매수 기한이 앞당겨지므로 달력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 구분 | 시점 (영업일 기준) | 투자자의 행동 및 시장 상태 | 주주명부 등록 여부 |
|---|---|---|---|
| 배당매수 가능 최종일 | 기준일 2영업일 전 | 배당 권리를 얻기 위해 주식을 살 수 있는 마지막 날 | 배당기준일에 정상 등록됨 |
| 배당락일 | 기준일 1영업일 전 | 이날 주식을 사도 배당을 받을 수 없음 (주가 시가 조정) | 배당 권리 상실됨 |
| 배당기준일 | 당일 (D-Day) | 주주명부가 공식적으로 폐쇄 및 확정되는 날 | 최종 주주 명부 확정 |
배당락의 개념과 시초가 하락 원리
배당매수 가능 최종일이 지나고 그다음 영업일이 되면 시장에서는 이를 배당락일로 지정합니다. 배당락이란 말 그대로 배당을 받을 권리가 떨어져 나갔다는 뜻입니다. 배당락일 아침에 주식 시장이 개장할 때, 해당 종목의 주가는 전날 종가보다 일정 비율 낮게 시작하는 현상을 보이는데 이를 배당락 조치라고 합니다.
회사가 보유한 현금을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나누어 주게 되면, 그만큼 기업 내부의 자산이 밖으로 유출됩니다. 기업의 가치(자산)가 감소했기 때문에 이를 주가에 강제적으로 반영하여 형평성을 맞추는 것입니다. 배당락일에 주가가 내려가는 폭은 대략적으로 예상되는 주당배당금 규모와 유사하게 책정됩니다. 따라서 배당락일 당일에 주식을 매수하는 투자자는 배당금을 받지 못하는 대신, 전날보다 저렴해진 가격에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를 통한 공식 일정 확인법
한미반도체의 정확한 배당 규모와 지급 일정을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직접 확인하려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활용해야 합니다. 증권사 뉴스나 블로그 정보는 공시를 바탕으로 재가공된 것이므로, 가장 원천적인 정보는 기업이 직접 공시하는 보고서에 들어있습니다.
DART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회사명에 한미반도체를 입력하고 검색을 진행합니다. 이때 우리가 주목해야 할 공시 보고서의 제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이사회에서 배당을 결의한 후 제출하는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공시이며, 둘째는 주주총회 이후 제출하는 정기주주총회결과 공시입니다. 이 보고서들을 열람하면 주당 배당금과 배당기준일, 그리고 주주총회 승인 예정일 등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공시 보고서 명칭 | 주요 확인 가능 정보 | 공시 게시 시점 |
|---|---|---|
|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 주당 배당금액, 배당기준일, 주주총회 예정일 | 보통 1월 ~ 2월 중 이사회 결의 직후 |
| 정기주주총회결과 | 배당안 최종 승인 여부, 주주총회 개최일 | 보통 3월 중 주주총회 당일 오후 |
배당소득세 과세 체계와 원천징수 방식
주식 투자로 얻은 배당금은 불로소득에 해당하므로 세금이 부과됩니다. 배당금이 개인 계좌로 입금될 때는 우리가 별도로 세금 신고를 하지 않아도 증권사에서 세금을 원천징수한 후 나머지 차액만 입금해 줍니다. 따라서 계좌에 찍히는 예수금은 공시된 주당 배당금에 보유 주식 수를 곱한 금액보다 항상 적게 들어옵니다.
국내법상 배당소득에는 국세인 배당소득세와 지방세인 지방소득세가 함께 부과됩니다. 이 두 가지 세율이 합산되어 원천징수 비율이 결정됩니다. 만약 연간 개인이 받는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산한 금융소득이 정부가 정한 기준 금액을 초과하게 되면, 단순 원천징수로 끝나지 않고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 과세될 수 있습니다. 세법 및 과세 기준 세율은 정부 정책과 세법 개정에 따라 수시로 변동될 수 있으므로, 매년 국세청 홈택스나 거래하는 증권사 세무 서비스를 통해 당해 연도 기준을 재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당락일 아침에 주식을 바로 팔아도 배당금을 받을 수 있나요?
네,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 권리는 배당매수 가능 최종일(배당락일 전날) 장 마감 시점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확정됩니다. 따라서 배당락일 당일 아침 시초가에 주식을 바로 매도하더라도 이미 주주명부 등재 권리를 확보했기 때문에 추후 배당금이 정상 지급됩니다.
한미반도체 배당금은 어떤 계좌로 입금되며 신청이 필요한가요?
별도의 신청 절차는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배당기준일 당시 한미반도체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본인의 증권 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 배당금이 입금되면 증권사에서 카카오톡 알림이나 문자메시지, 혹은 HTS/MTS 알림을 통해 상세 입금 내역을 송부해 줍니다.
배당기준일이 휴일이거나 주말이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배당기준일이 공휴일이나 토요일, 일요일인 경우, 그 직전 영업일이 실질적인 기준일 역할을 하게 됩니다. 주식 시장은 휴일에 개장하지 않으므로, 거래소 영업일을 기준으로 역산하여 2영업일 전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배당 권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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